입찰 지식센터

공공입찰,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공고 찾기부터 참가조건, 입찰 금액, 적격심사와 준비 서류까지 실제 업무 순서에 맞춰 설명합니다.

전체 글162편

발주처 영업·지명원

회사 자료를 요청받으면, 어떻게 제때 정확히 낼까요?

기관이 정보를 모으는지, 견적을 받는지, 정식 제안서를 받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회사 기본자료를 미리 준비하되 이번 요청에 맞춰 고쳐야 합니다. 책임자가 내용을 승인한 뒤 지정된 방법으로 보내고 접수도 확인하세요.

게시 2026. 8. 20.

발주처 영업·지명원

지명원은 보통 회사소개서와 어떻게 다를까요?

지명원은 일을 맡기는 쪽이 회사의 자격과 일할 능력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든 자료입니다. 면허·실적·인증 같은 근거를 함께 보여 주세요. 문서 이름보다 이번 요청의 목적과 정해진 서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게시 2026. 8. 20.

발주처 영업·지명원

사전규격이 공개되면 공급업체는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사전규격은 기관이 사려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조건을 미리 공개한 자료입니다. 수량·성능·인증·납품기한을 우리 자료와 비교하세요. 문제가 있으면 해당 문구와 근거, 수정안을 적어 공식 절차로 의견을 내세요.

게시 2026. 8. 20.

발주처 영업·지명원

물품업체는 왜 입찰공고 전에 구매 계획부터 봐야 할까요?

발주계획은 기관이 무엇을 언제 살지 미리 알리는 계획입니다. 사전규격은 사려는 물건의 조건을 미리 공개한 자료입니다. 두 자료를 보면 생산·인증·납품 준비를 앞서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입찰할 때는 최종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

게시 2026. 8. 20.

입찰·계약 서류

입찰부터 계약까지, 서류를 공고번호로 묶어 관리하세요

공고 하나에도 가격 제출, 심사, 추가 자료, 계약의 마감이 따로 있습니다. 각 단계의 서류와 담당자, 접수 기록을 같은 공고번호로 묶으세요. 파일 작성이 끝난 것과 기관에 접수된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게시 2026. 8. 20.

적격심사

입찰서류 책임관리, 어떤 회사에 필요할까요?

서류 실수나 마감 누락이 반복된다면 맡길 업무와 책임을 계약으로 정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보상은 계약 범위, 회사의 자료·승인 의무, 오류 원인과 공식 심사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낙찰을 보장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게시 2026. 8. 20.

원로드 이용 안내

원로드 BMS와 TMS, 가격 관리와 서류 관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BMS는 입찰 가격과 일정을, TMS는 자격을 보여 주는 서류와 심사·제출 절차를 중심으로 봅니다. 우리 회사가 어느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먼저 보세요. 실제 제공 업무는 최신 안내와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게시 2026. 8. 20.

입찰·계약 서류

공동수급협정서는 왜 입찰 가격보다 먼저 내야 할까요?

여러 회사가 함께 입찰하면 각 회사의 역할과 비율을 정한 협정서가 필요합니다. 대표사가 작성하고, 구성사가 승인한 뒤, 대표사가 최종 제출해야 합니다. 협정서와 가격입찰서의 마감은 다를 수 있으니 각각 적어 두세요.

게시 2026.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