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비스 안내와 이용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의 제품·요금 설명은 2026년 10월 16일 원로드 요금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계정에서 쓸 기능, 승인 여부, 맡길 업무는 최신 안내·이용 화면·계약서를 확인하세요.
BMS는 입찰에 얼마를 써낼지와 일정을 봅니다
BMS의 B는 Bid입니다. 원로드에서는 가격 중심의 입찰 관리를 뜻합니다. 입찰 가격을 써내는 일을 투찰이라고 합니다. 참여할 공고를 정하면 기초금액과 예정가격 계산방법을 봅니다. 기초금액은 가격을 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금액입니다. 낙찰하한율은 낙찰 가능한 가격의 하한을 따질 때 쓰는 비율입니다. 예정가격을 뽑는 데 쓰는 여러 예비가격과 회사의 입찰 기록도 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참고할 투찰금액, 제출 마감, 입찰서를 연 개찰 결과를 관리합니다.
입찰정보나 가격 계산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미 많습니다. 원로드의 요금은 3.3만원 플랜(정가 월 33,000원, 회사 정보 제공 동의 시 1년간 무료), 월 이용(월 99,000원, 부가세 포함), 공사 전문가 관리(낙찰 후 2%)로 나뉩니다. 이용조건은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격을 보기 전에는 회사 조건과 공고의 기본 자격도 맞춰야 합니다. 일정과 결과도 함께 봐야 참여할 수 없는 공고에 가격을 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BMS에서 보는 항목 | 어떤 질문을 하나요? | 무엇을 정리하나요? |
|---|---|---|
| 공고와 회사 기본조건 | 우리 회사가 가격을 검토할 공고인가요? | 계속 볼 공고와 제외할 공고 |
| 투찰 조건 | 기초금액, 낙찰하한율, 가격 점수 계산방법은 무엇인가요? | 참고할 투찰금액과 주의할 점 |
| 일정과 결과 | 언제 내고 결과를 어떻게 기록하나요? | 제출·개찰 일정과 입찰 기록 |
가격 관리와 서류 관리를 나누어 보세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BMS | 공고·가격·일정·결과를 중심으로 관리 |
| TMS | 자격·이전 업무기록·심사·제출서류를 중심으로 검토 |
| 회사 | 사실인 자료 제공, 최종 결정과 제출 책임 |
이름만 보지 말고 계약에 포함된 일과 포함되지 않은 일을 확인하세요.
TMS는 어떤 서류를 언제 낼지 봅니다
TMS의 T는 Tender입니다. 원로드에서는 공고가 요구하는 서류와 심사, 추가 자료 제출, 계약 준비를 중심으로 봅니다. 공고와 첨부파일의 기준을 찾고 회사 자료와 비교합니다. 면허, 이전에 한 일인 실적, 회사 재무상태인 경영상태, 신뢰도를 보는 신인도 자료가 대상입니다.
개찰에서 1순위가 돼도 낙찰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일을 해낼 능력을 보는 적격심사 통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스스로 점수를 매긴 자기평가표와 실적·재무상태·신인도 증명서를 기한 안에 냅니다. 보완요청이 오면 무엇을 더 내야 하는지와 마감을 봅니다. 최종 낙찰 뒤에는 계약서류와 보증 등을 준비합니다.
나라장터에서 ‘입찰정보 → 개찰결과’를 열고 공고번호로 순위를 확인하세요. 로그인 후 ‘전자문서함 → 받은문서함’에서 심사 통보와 추가 자료 요청을 봅니다. ‘전자문서함 → 보낸문서함’에서는 접수 결과를 확인합니다. 계약 단계는 해당 공고의 계약 화면과 받은 문서도 보세요. 개편이나 권한에 따라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고번호와 문서번호로 같은 건인지 확인하세요.
| TMS에서 보는 항목 | 어떤 질문을 하나요? | 무엇을 정리하나요? |
|---|---|---|
| 공고 기준 읽기 | 어떤 세부기준·점수표·증명서를 쓰나요? | 서류목록과 확인사항 |
| 적격심사 | 스스로 계산한 점수와 근거자료가 맞나요? | 자기평가표와 관련 증명서 묶음 |
| 입찰 전후 서류 | 제출·추가 자료·계약 준비를 언제 마쳐야 하나요? | 마감표, 제출 기록, 추가로 낼 자료 |
TMS는 담당자가 실제 공고와 회사 자료를 비교하는 업무입니다. 검토 근거, 마감, 제출 기록을 관리합니다. 모든 판단을 자동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스템이 정리해도 담당자가 적용할 기준과 빠진 항목을 확인합니다.
한 공고에서도 맡는 일이 다릅니다
A사는 BMS에서 기초금액, 낙찰하한율, 가격 조건을 봤습니다. 참고금액을 확인하고 입찰서를 냈습니다. 1순위가 되자 TMS의 심사서류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공고가 정한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별표를 확인했습니다. 나라장터의 실적·재무상태 자료와 자기평가표를 맞춰 보고 기한 안에 제출했습니다.
BMS로 가격을 검토했다고 심사서류까지 자동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TMS로 서류를 준비해도 이미 잘못 낸 가격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두 업무는 가격과 서류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각각 줄이려는 것입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의 2026년 용역 공고는 가격입찰 뒤 조달청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으로 심사하도록 정했습니다. 심사자료는 통보받은 날부터 5일 이내에 내도록 했습니다. 가격과 서류는 같은 공고에서도 단계와 기한이 달랐습니다.
지금 가장 막히는 일이 무엇인지 보세요
| 현재 가장 어려운 문제 | 우선 검토할 방식 | 이유 |
|---|---|---|
| 참고할 투찰금액과 개찰 기록이 흩어져 있습니다. | BMS | 가격과 반복되는 입찰업무부터 정리합니다. |
| 1순위 뒤 서류를 빠뜨리거나 마감을 놓칩니다. | TMS | 담당자가 기준·증명서·마감을 직접 확인합니다. |
| 가격 담당자와 서류 담당자의 업무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 BMS와 TMS를 연결한 관리 | 입찰 기록을 심사와 계약 준비까지 연결합니다. |
| 특정 심사나 계약서류 한 건만 필요합니다. | TMS 개별업무 | 필요한 서류 업무만 맡길 수 있습니다. |
서비스를 쓴다고 모든 공고에 참여하거나 낙찰을 보장받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면허·실적·지역·업무능력에 맞는 공고를 고르세요. 가격과 서류를 각각 근거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지명One은 공고 전 자료 준비를 돕는 별도 업무입니다
물품·용역업체는 공고 전에 기관의 구매 계획과 공급 가능성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이 회사를 이해할 자료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명One은 이런 공급 가능성 검토, 발주계획 확인, 발주처 자료 전달을 연결하는 TMS 내부 서비스입니다. 발주처는 물건이나 일을 맡기는 기관입니다.
TMS를 쓰면 지명One이 모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 한 건만 맡기는 업무도 있고 공고 전 기회를 살피는 지명One도 있습니다. 실제 제공하는 일은 계약에서 고른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서비스를 고르기 전에 확인하세요
- 가격 판단이 어려운가요, 심사서류와 마감 관리가 어려운가요?
- 가격 검토 뒤 개찰 결과와 다음 업무를 맡을 사람을 정했나요?
- 실적·재무상태·신인도 원본이 준비돼 있나요?
- 전체 관리가 필요한지 개별 서류 업무만 필요한지 정했나요?
- 맡기는 업무와 계약상 책임 범위를 계약서에서 봤나요?
- 공고 전 영업이 필요하다면 지명One이 우리 업종·품목에 맞는지 상담했나요?
- 서비스를 써도 낙찰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나요?
원로드와 함께 확인하세요
원로드의 공고 통합검색에서 관련 공고를 찾아보세요. 공고 본문과 첨부파일을 비교하며 확인할 항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참여 여부와 입찰 가격 제출 여부는 최신 공고, 회사 자료, 발주기관의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