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영업·지명원

혁신제품 우수기업 첫 선정, 시험 사용 뒤 성과를 정리하세요

먼저 대상 기업인지 확인하세요

조달청은 2026년 10월 8일 엔젤로보틱스를 혁신조달 탑티어 1호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혁신조달은 새로운 제품을 공공기관 구매와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탑티어는 이 발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뽑아 알리는 선정 이름입니다.

발표에는 사람이 걸으려는 의도를 감지하는 웨어러블 로봇의 활용이 소개됐습니다. 웨어러블은 몸에 착용한다는 뜻입니다. 공공 의료현장에서의 사용과 회사의 성장 성과를 다뤘습니다. 기업이 참고할 점은 제품을 시험 삼아 써 본 뒤의 성과를 살핀다는 구조입니다.

대상은 혁신제품 시범사용계약에서 성공 판정을 받은 기업입니다. 시범사용은 공공기관이 제품을 실제로 써 보며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새 기술을 개발했거나 제품 이름에 ‘혁신’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단계에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발표만으로 혁신제품 지정이나 시범구매 참여 절차까지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시험 사용 뒤, 네 가지 근거를 모으세요

2026년 10월 8일 발표: 엔젤로보틱스가 혁신조달 탑티어 1호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1. 대상부터 확인: 혁신제품 시범사용계약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는지 봅니다.
  2. 기술과 성장: 혁신성 30점·성장성 30점에 연결할 성능과 사업화 자료를 모읍니다.
  3. 현장의 도움과 설명: 공공성 20점·국민 공감도 20점에 연결할 개선 결과와 쉬운 설명을 준비합니다.
  4. 신청 안내 확인: 실제 접수 일정과 제출자료를 따로 살핍니다.

확인할 점: 탑티어 선정 점수표입니다. 일반 입찰 점수나 구매물량·계약 보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매달 1개사 선정은 발표된 계획입니다.

네 가지 평가항목에 맞춰 근거를 모으세요

안내된 점수는 혁신성 30점, 성장성 30점, 공공성 20점, 국민 공감도 20점입니다. 혁신성은 기술이 얼마나 새롭고 다른지, 성장성은 사업이 더 자랄 가능성, 공공성은 공공현장과 사람들에게 주는 도움을 살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민 공감도는 사람들이 제품의 필요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이 점수표는 탑티어 기업 선정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 입찰이나 모든 혁신제품 지정 심사에 그대로 쓰는 점수표가 아닙니다. 세부 판단은 실제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는 네 항목에 자료를 나누어 붙일 수 있습니다. 기술의 차이에는 성능 자료를, 성장에는 사업화와 후속 활용 근거를, 공공성에는 현장 문제와 개선 결과를 연결하세요.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제품 설명도 준비합니다. 이 방법은 내부 정리 제안이며 공식 제출서식이나 확정된 세부 채점기준은 아닙니다.

사용 전후의 조건과 결과를 함께 적으세요

제품소개서에 ‘시범사용 완료’ 한 줄만 넣기보다 어디서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고 썼는지 적으세요. 사용 기간, 대상, 측정 방법이 있어야 성과 숫자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효과는 앞으로의 계획과 나누어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공공시설의 청소를 돕는 제품이 작업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어떤 작업을 비교했는지, 장소와 조건은 같았는지, 얼마나 오래 측정했는지, 누가 자료를 만들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는 성과 기록 방법의 예시이며 선정이나 제품 효과를 인정하는 판단은 아닙니다.

구매 상담이나 협약을 실제 계약·매출로 쓰지 마세요. 시험장소에서 나온 성능이 모든 현장에서도 보장된다고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공개 자료에는 이용자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도 살피세요.

홍보에 쓸 자료와 지원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장 담당자의 의견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기관 이름, 사진, 담당자의 말을 홍보에 쓰려면 공개할 수 있는 범위와 사용 허락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공기관이 써 봤다는 사실을 기관이 제품 전체를 보증하거나 추천한다는 말로 바꾸지 마세요. 확인된 사용 내용 안에서 설명합니다.

조달청은 매달 1개사를 선정해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혁신장터 기획전 등에서 제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공포상과 전시회 참여 때의 가점 등 후속 지원도 발표했습니다. 유공포상은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포상이고, 가점은 평가에 더하는 점수입니다. 이를 일반 입찰 가점이나 구매물량 확보, 계약 보장으로 설명할 근거는 없습니다.

참여를 준비한다면 실제 신청 안내가 나왔는지 살피세요. 접수 일정, 낼 자료, 선정 절차를 확인하고 보도자료에 없는 마감일이나 접수처를 추측하지 않습니다. 안내가 나오기 전에는 성공 판정 자료와 공개 가능한 성과 근거부터 모아 둘 수 있습니다.

원로드에서 제품과 맞는 공고를 찾아보세요

원로드에서 공고를 검색하고 상세조건을 확인하며 제품과 관련된 공공사업을 살펴보세요. 탑티어 선정 조건과 일정은 조달청의 공식 안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준비 안내입니다. 최종 참여·제출 판단과 책임은 회사에 있고 최신 공식 공고가 우선합니다.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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