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영업·지명원

지명One은 1년 동안 어떤 일을 관리하나요?

먼저 무엇을 어디까지 공급할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지명One은 회사가 공급할 수 있는 물품·서비스와 기관의 구매 계획을 연결해 보는 서비스입니다. 첫 달에는 회사의 공급범위를 자료로 정리합니다. 제품명만 넣으면 지역·허가·인력·납품기한·실적 때문에 실제로 못 할 사업까지 섞일 수 있습니다. 실적은 이전에 한 일의 기록입니다.

처음 정리할 정보확인 내용무엇을 남기나요?
품목·업종물품 종류를 자세히 나눈 세부품명, 제품모델, 맡을 서비스 업무검색할 말, 제외할 말, 비슷한 분야 목록
공급조건직접 제조인지 공급인지, 필요한 허가, 직접생산확인, 인증. 직접생산확인은 실제 만드는 업체인지 보는 절차입니다.가능·조건부 가능·불가로 나눈 표
수행범위납품지역·생산량·인력·설치·사후관리기관과 사업규모별로 맡을 수 있는 한도
실적·강점비슷한 업무실적, 특허, 전문인력, 회사의 특징사업마다 강조할 자료와 증빙번호
영업목표먼저 볼 기관, 계약방식, 목표시기1년 동안 먼저 찾아볼 순서

회사 정보가 바뀌면 검색 기준도 바꿔야 합니다. 새 인증, 공급지역 확대, 더는 만들지 않는 모델, 인력 변경, 새 실적을 반영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오래된 자료가 기관에 전달될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할 일과 받을 결과물을 함께 보세요

  1. 회사 정보
    회사·품목·목표기관을 정리합니다.

  2. 사업 찾기
    구매 계획·미리 공개한 규격·공고를 나눕니다.

  3. 자료 준비
    사업과 맞는지 보고 근거와 승인을 확인합니다.

  4. 전달 기록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보냈고 답을 받았는지 남깁니다.

  5. 다음 단계
    본 공고·자격·다음 할 일을 확인합니다.

자료를 활용할 여지는 품목·업종·구매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이를 계약·낙찰 확률로 보면 안 됩니다.

사업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도 표시합니다

상태원로드가 볼 내용회사와 함께 정할 내용
발주계획: 기관의 구매 계획기관·사업명·예산·구매시기·계약방법우리 품목과 맡을 수 있는 범위에 맞는지
사전규격: 미리 공개한 구매조건규격·업무, 의견마감, 경쟁을 막는 조건, 근거자료공급할 수 있는지, 정식 의견이 필요한지
시장조사·자료요청요청 목적, 자료목록, 받을 사람, 마감가격·납품기한·기술자료를 어디까지 공개할지
입찰공고참가자격, 평가, 서류, 가격 제출 마감참여 또는 보류, 가격관리 BMS·서류관리 TMS에 넘길 업무
끝난 사업·다음으로 미룬 사업계약 결과, 낙찰자 없는 유찰, 취소·연기, 다음 일정자료를 더 준비할지, 다음 해에도 확인할지

사업이 안 보인다고 바로 실패로 끝내지 않습니다. 예산을 다음 해로 넘겼는지, 규격을 다시 보는지, 유찰 뒤 재공고하는지 구분해 기록합니다. 반복 구매인지도 봅니다. 1년간 남긴 자료는 나중에 같은 기관의 비슷한 사업을 준비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자료는 이번 사업에 맞게 다시 고릅니다

지명원은 회사의 자격과 능력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기본 지명원을 모든 기관에 그대로 보내지 마세요. 물품은 모델·규격·공급권한·시험·인증·납품기한·사후관리를 앞에 둡니다. 용역은 비슷한 실적·인력·업무방법·보안·품질을 보여 줍니다. 관련 없는 내용은 줄이고 기관의 질문에 답할 근거를 넣으세요.

보내기 전에 목적과 제출경로를 봅니다. 사전규격 의견에는 문제 문구와 수정 근거가 필요합니다. 홍보자료를 의견서처럼 올리면 안 됩니다. 시장조사 메일에는 견적의 유효기간과 조건을 적으세요. 정식 입찰이 시작되면 요청한 파일·양식·익명 처리 규칙에 맞게 다시 만드세요.

사전규격 뒤 입찰공고가 빠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 R26BD00210228 → R26BK01471232
서울역사박물관의 ‘2026 해외순회전 서울의 멋 전시 설계·제작·설치 및 운송 용역’입니다. 사전규격은 2026년 4월 8일 공개됐고 의견마감은 4월 11일이었습니다. 이후 입찰공고 R26BK01471232로 이어졌습니다. 사전규격 화면에는 계획번호 R26DD20720849, 예산 2억 5천만 원, 제안요청서가 있었습니다.

규격 공개 때 처음 봤다면 의견마감까지 약 사흘입니다. 그때 해외운송·전시설치 실적과 인력·제안자료를 모으기 시작하면 바쁠 수 있습니다. 지명One은 계획 단계에서 대상 사업을 찾고, 규격이 공개되면 회사 자료와 비교하며, 본 공고가 나오면 입찰 준비로 연결하는 흐름입니다.

미리 자료를 보냈다고 참가자격이 갖춰지지는 않습니다. 본 공고의 면허·실적·공동수급 조건을 다시 보세요. 공동수급은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제안서와 입찰 가격도 정식 경로로 제출해야 합니다.

어떤 결과물을 받을지도 계약에서 확인하세요

  • 공급 가능성 표: 가능한 품목·업무, 조건이 필요한 범위, 제외할 범위
  • 기관·사업 목록: 기관·예산·시기·현재 단계·우선순위
  • 사업별 검토 기록: 회사와 맞는 근거, 부족한 자료, 질문과 결정
  • 기관 제출자료: 이번 사업에 맞춘 회사 설명과 기술·실적 근거
  • 전달·답변 기록: 공식 수신처, 보낸 파일·시각, 다음 요청
  • 본 공고 알림: 공고번호·자격·마감과 이어서 할 가격·서류 업무
  • 기간별 보고: 검토·전달·보류·공고 전환·결과와 다음 할 일

건수를 늘리려고 관련 없는 계획까지 넣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자료를 준비하고 보낼 여지는 품목·업종·구매방식마다 다릅니다. 회사의 제품·서비스와 기관을 비교해 봐야 합니다. 자료 활용 가능성은 지명입찰 비율이나 계약·낙찰 확률이 아닙니다.

기본 이용료에 모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범위는 공급 가능성 검토, 계획 확인, 회사 자료 정리·전달, 후속 입찰관리입니다. 규격이 공개되면 사업별로 다시 비교합니다. 아래 업무는 계약에 따라 BMS·TMS나 별도 업무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관이 금지한 접촉이나 비공개정보 수집은 별도 업무로 허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 입찰 가격 계산과 가격입찰서 제출
  • 큰 제안서 전체 작성·디자인, 발표자료, 시험용 제품 제작
  • 나라장터 제조물품·직접생산확인·제품 식별번호·MAS 신규 등록. MAS는 여러 공급자와 단가를 정해 맺는 계약입니다.
  • 시험·인증·특허 취득과 외부기관에 낼 공식 수수료
  • 계약의 법률검토, 이의신청·행정심판, 분쟁 대응
  • 발주기관이 금지한 영업접촉이나 비공개정보 수집은 하지 않습니다.

BMS는 공고 뒤의 입찰 가격을 중심으로 봅니다. TMS는 담당자가 심사와 입찰 전후 서류를 검토합니다. 적격심사는 일을 해낼 능력을 확인하는 심사입니다. 찾은 사업의 공고가 나오면 어떤 후속 업무가 필요한지 정하고 해당 관리와 연결합니다.

환불이 있다면 조건과 수행 기록을 함께 봅니다

공개 요금표에는 지명One의 별도 기간·환불조건이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환불 약정이 있는 계약이라면 기간, 성과의 뜻, 환불금액, 확인자료를 적으세요. 목표목록·검토 기록·제출파일·전달 기록으로 약속한 일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환불 약정에는 고객이 제공할 자료, 사실 확인, 전달 승인, 계약 대응 의무와 예외도 적어야 합니다. 접수 가능한 수와 사전 확인 일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할 때 실제 시작일을 확인하세요.

상담 전에 준비할 것을 확인하세요

  • 공급할 제품·서비스의 정확한 이름과 범위를 정했나요?
  • 제조·공급 역할, 허가, 지역, 월 최대 수행량을 설명할 수 있나요?
  • 최신 실적·인증·카탈로그·공장·인력 원본이 있나요?
  • 우선기관·지역·예산규모와 제외할 분야를 정했나요?
  • 가격·납품기한·기술자료의 외부 제공을 승인할 사람이 있나요?
  • 정식 규격의견과 회사소개서 전달을 구분했나요?
  • 본 공고 뒤 가격·제안서·심사 업무가 별도일 수 있다는 점을 봤나요?
  • 환불이 있다면 조건·고객 의무·예외를 계약서에서 확인하나요?

원로드와 함께 확인하세요

원로드의 공고 통합검색에서 관련 공고를 찾아보세요. 공고 본문과 첨부파일을 비교하며 확인할 항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참여 여부와 입찰 가격 제출 여부는 최신 공고, 회사 자료, 발주기관의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 결정하세요.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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