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ROAD · 나라장터·국방부·한전 등 연결 공고 확인
로그인회원가입무료로 시작
053-655-8218평일 09:00~18:00 · 고객 요청 상담

발주처 영업·지명원

지명One은 어떤 업무를 연간 관리하는 서비스인가

연간관리는 계약 첫 달의 기준정보 구축부터 시작합니다

첫 단계는 공고를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 회사가 무엇을 어디까지 공급할 수 있는가”를 문서로 확정하는 일입니다. 제품명이나 서비스명만 입력하면 지역·인허가·인력·납기·실적 때문에 실제로 수행하지 못하는 계획까지 섞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정보확인 내용관리 결과
품목·업종세부품명, 제품모델, 용역 업무범위검색어와 제외어, 유사영역 목록
공급조건제조·공급 구분, 인허가, 직접생산, 인증가능·조건부·불가 판단표
수행범위납품지역, 생산량, 인력, 설치와 A/S기관·규모별 대응 한도
실적·강점유사실적, 특허, 전문인력과 차별점사업별 강조자료와 증빙번호
영업목표우선기관, 계약유형, 목표시기연간 탐색 우선순위

이 기준정보가 바뀌면 탐색 결과도 다시 조정합니다. 신규 인증 취득, 공급지역 확대, 단종모델, 인력변동과 납품실적 추가를 반영하지 않으면 오래된 자료가 발주기관에 전달될 수 있습니다.

발주기회는 하나의 목록이 아니라 단계별 상태로 관리합니다

상태원로드 확인업무고객사와 결정할 내용
발주계획기관, 사업명, 예산, 발주시기와 계약방법목표품목·수행범위와 맞는지
사전규격규격·과업, 의견기한, 경쟁제한과 증빙공급 가능 여부와 공식 의견 필요성
시장조사·자료요청요청목적, 제출항목, 수신자와 기한가격·납기·기술자료 공개범위
입찰공고참가자격, 평가, 제출서류와 투찰마감참가·보류 결정과 BMS/TMS 후속업무
종결·이월계약결과, 유찰·취소·연기와 차기 일정자료 보완과 다음 연도 재추적 여부

사업이 사라졌다고 바로 실패로 끝내지 않습니다. 예산 이월, 규격 재검토, 유찰 후 재공고와 다음 연도 반복구매를 구분해 이력을 남깁니다. 같은 기관이 유사사업을 다시 발주할 때 이전 검토내용을 활용할 수 있어 1년간 관리한 자료가 후년과 내후년 준비에도 남습니다.

회사자료는 사업마다 다시 조립합니다

범용 지명원 전체를 모든 기관에 똑같이 보내지 않습니다. 물품이면 제안모델·규격·공급권한·시험인증·납기와 A/S를, 용역이면 유사실적·투입인력·업무방법·보안과 품질관리 자료를 앞에 둡니다. 이번 사업과 관계없는 실적과 인증은 줄이고 발주기관의 질문에 답할 근거를 배치합니다.

자료 전달 전에는 수신경로와 목적을 확인합니다. 사전규격 의견등록에는 규격의 문제점과 수정근거가 필요하며, 단순 홍보자료를 의견서처럼 올리면 안 됩니다. 시장조사 이메일에는 견적 유효기간과 조건을 붙이고, 정식 입찰이 시작되면 제안요청서의 파일·서식·익명화 규칙으로 다시 작성합니다.

실제 사업은 사전규격에서 공고로 빠르게 전환됩니다

실제 사례: R26BD00210228 → R26BK01471232
서울역사박물관의 ‘2026 해외순회전 서울의 멋 전시 설계·제작·설치 및 운송 용역’은 2026년 4월 8일 사전규격이 공개됐고 의견마감은 4월 11일이었습니다. 이후 본 입찰공고 R26BK01471232로 이어졌습니다. 사전규격 화면에는 발주계획통합번호 R26DD20720849, 예산 2억 5천만 원과 제안요청서가 함께 표시됐습니다.

이 사례를 사전규격 단계에서 처음 발견하면 의견등록까지 약 사흘밖에 없습니다. 그때부터 해외운송·전시설치 실적, 수행조직과 제안자료를 모으기 시작하면 의견기한과 본 공고 준비가 겹칩니다. 지명One은 발주계획 단계에서 목표사업을 잡고, 사전규격 공개 시 과업과 회사자료를 비교한 뒤, 공고 전환 시 입찰관리로 넘길 준비를 하는 구조입니다.

사전자료 전달이 곧 참가자격 충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본 공고가 요구하는 면허·실적·공동수급·제안서와 가격입찰은 새로 판단하고 정식 경로로 제출해야 합니다.

고객사가 받게 되는 관리 산출물을 구분합니다

  • 공급 가능성 기준표: 가능한 품목·과업과 조건부·제외 영역
  • 목표기관·사업 목록: 기관, 예산, 시기, 현재 단계와 우선순위
  • 사업별 검토기록: 적합 근거, 부족자료, 질의와 의사결정 이력
  • 발주처 제출자료: 해당 사업에 맞춘 회사 프로필과 기술·실적 근거
  • 전달·회신 이력: 공식 수신경로, 전송파일, 시각과 후속 요청
  • 공고 전환 알림: 공고번호, 참가조건, 마감과 후속 BMS·TMS 업무
  • 기간 보고: 검토·전달·보류·공고전환·결과와 다음 조치

보고서의 건수만 늘리기 위해 관련성이 낮은 발주계획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원로드 분석 기준으로 품목·업종별 편차를 감안한 검토대상 중 평균 약 55%를 사전자료 활용 가능성이 있는 영역으로 봅니다. 이는 사전자료를 준비·전달할 실무적 여지를 분류한 값이며 지명입찰 비율, 계약체결 확률 또는 낙찰 확률이 아닙니다.

연간 이용료에 자동 포함되지 않는 업무도 있습니다

지명One의 기본범위는 사전 공급 가능 여부 검토, 발주계획 확인, 회사 자료 정리, 발주처 전달과 후속 입찰관리입니다. 사전규격이 공개되면 사업별 공급 가능성과 자료 내용을 다시 검토합니다. 다음 업무는 공고와 계약조건에 따라 BMS·TMS 또는 별도 개별업무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 투찰가격 산정과 가격입찰서 제출
  • 대형 제안서 전체 집필·디자인, PT와 시제품 제작
  • 나라장터 제조물품·직접생산·물품식별번호·MAS 신규 등록
  • 시험·인증·특허 취득과 외부기관 공식 수수료
  • 계약서 법률검토, 이의신청·행정심판과 분쟁대응
  • 발주기관이 금지한 영업접촉 또는 비공개정보 수집

공고가 나온 뒤 투찰금액을 관리하는 BMS와 적격심사·입찰 전후 서류를 사람이 검토하는 TMS는 초점이 다릅니다. 지명One에서 찾은 사업이 공고로 전환되면 필요한 업무범위를 확인해 해당 관리로 연결합니다.

환불과 수행조건은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공개 요금표에는 지명One의 별도 기간·환불조건이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 환불 약정을 두는 계약이라면 계약기간, 성과의 정의, 환불금액과 확인자료를 계약서에 적고 목표목록·검토기록·제출파일·전달 이력으로 이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환불 약정이 있다면 고객의 필수자료 제공, 사실성, 전달 승인과 계약 대응의무 및 예외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접수 가능 수와 사전진단 일정은 운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시 실제 착수 가능일을 확인합니다.

지명One 상담 전 준비 체크리스트

  • 공공기관에 공급할 제품·용역의 정확한 명칭과 세부 범위를 정했는가
  • 제조·공급 지위, 인허가, 공급지역과 월 수행한도를 설명할 수 있는가
  • 최근 실적·인증·카탈로그·공장 또는 인력자료의 원본이 있는가
  • 우선적으로 접근할 기관·지역·예산규모와 제외영역을 정했는가
  • 견적·납기·기술자료를 외부에 제공할 승인담당자가 정해져 있는가
  • 사전규격 의견과 단순 회사소개서 전달의 차이를 이해했는가
  • 공고 전환 후 가격·제안·서류업무가 별도 범위일 수 있음을 확인했는가
  • 환불조건, 고객 협조의무와 예외를 계약서에서 검토할 준비가 됐는가

원로드 업무 연결

지명One은 고객사가 매일 발주계획을 검색하고 기관별 자료를 다시 만드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연간 실행관리입니다. 원로드가 고객사의 조건을 기준으로 사업을 선별하고 자료·접점·공고전환 이력을 관리하며, 가격과 정식 입찰서류가 필요한 시점에는 BMS와 TMS의 적합한 업무로 연결합니다.

공식 근거

지명One은 어떤 업무를 연간 관리하는 서비스인가 | 원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