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심사

적격심사 서류, 언제까지 어디에 내야 할까요?

1. 며칠인지 계산하기 전에 적용 기준을 보세요

적격심사는 계약을 잘 수행할 능력을 보는 절차입니다. 이름은 같아도 사업과 기관에 따라 서류 제출기간이 다릅니다. 조달청·지방자치단체 중 어느 기준인지, 공사·물품·일반용역·기술용역 중 무엇인지 나누세요. 공고가 더 짧은 별도 기한이나 제출방법을 정했다면 놓치지 마세요.

구분2026년 10월 9일 기준 확인사항어떤 예외를 보나요?
조달청 시설공사세부기준 제4조는 평가서류를 통보일부터 7일, 일부 경영상태 서류는 10일 이내에 내도록 합니다.규모·심사항목에 따라 시스템 평가로 대신하거나 내는 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조달청 일반용역제2026-390호 제4조제2항은 별도 기한이 없으면 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5일 이내로 정합니다.나라장터에 입력된 때를 받은 시점으로 봅니다. 열어 본 날과 다릅니다. 별도 기한·방법은 공고와 통보서를 보세요.
물품·기술용역·지방계약각 세부기준과 공고의 제출기한을 따로 봅니다.일반용역의 5일이나 시설공사의 7일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일반용역 최신 개정 확인
2026년 10월 9일 확인한 「조달청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은 조달청공고 제2026-390호입니다. 2026년 7월 24일 발령됐고 2026년 7월 27일 시행됐습니다. 기준을 낸 날과 적용을 시작한 날입니다. 부칙 제2조는 새 기준의 적용 시점을 정한 조항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7월 27일 이후 처음 입찰공고하는 적격심사부터 적용합니다. 과거 공고 사례는 당시 기준을 유지하세요. 새 공고는 처음 공고한 날, 적용 별표인 세부 평가표, 부칙을 함께 보세요. 제4조제2항은 별도 기한이 없으면 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5일 이내에 내도록 합니다. 받은 때는 나라장터에 통보서가 입력된 때입니다. 열어 본 날로 시작일을 마음대로 미루면 안 됩니다.

시설공사도 모든 서류가 7일인 것은 아닙니다. 추정가격, 즉 부가세 등을 뺀 사업 예정금액이 50억 원 이상인 공사의 경영상태 서류처럼 10일 규정이 있는 자료도 있습니다. 등록기준 서류를 따로 요구받을 수도 있습니다. 통보서의 목록과 서류별 기한을 표로 옮기세요.

통보부터 접수까지 나누어 관리하세요

  1. 기준
    계약 종류와 심사기준을 봅니다.

  2. 통보
    시스템 수신시각과 별도 기한을 적습니다.

  3. 준비
    서류·제출방법·담당자를 정합니다.

  4. 제출
    회사 내부 마감 전에 보내고 접수를 봅니다.

  5. 보완
    처음 제출과 기한을 따로 관리합니다.

열어 본 날을 받은 날로 마음대로 바꾸지 마세요. 실제 마감시간과 제출방법은 공고·통보서에서 확인하세요.

2. 여섯 단계로 마감을 챙기세요

1단계: 심사대상이 될 공고를 미리 표시하세요

가격 순위인 1순위만 보고 기다리지 마세요. 개찰결과와 통과기준을 보세요. 기관이 전화 없이 전자통보만 하거나, 앞 업체 뒤에 갑자기 우리 차례가 올 수 있습니다. 대상이 될 만한 건을 미리 표시하세요.

2단계: 시스템 수신시각과 통보서를 함께 보관하세요

나라장터 전자문서함의 받은문서함에서 대상 통보를 보세요. 문서번호, 수신 날짜·시간, 공고번호, 첨부 제출안내를 함께 기록하세요. 문자·전화는 알림일 뿐입니다. 공식 전자문서와 공고를 다시 비교하세요.

3단계: 시작일·마감일·시간을 정확히 적으세요

“통보일부터 5일”처럼 기간만 쓰지 말고 통보서의 날짜·시간을 일정에 넣으세요. 토요일·공휴일을 기간에 넣는지, 마지막 날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제출 가능한 시간은 언제인지 적용 기준을 봐야 합니다. 임의로 영업일만 세지 마세요. 모호하면 기한 전에 계약담당자에게 물어보고 답을 남기세요.

4단계: 발급에 걸리는 시간을 거꾸로 계산하세요

회사에서 쓰는 자기평가표와 외부에서 받는 서류를 나누세요. 협회·기관·신용평가사에서 확인·원본 발급을 받아야 한다면 제출 당일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통보 전에도 자주 쓰는 서류의 유효기간과 등록 상태를 확인해 두세요.

5단계: 회사의 마감은 공식 마감보다 일찍 잡으세요

작성, 첫 검토, 대표자 확인, 전자제출을 한 시각에 몰지 마세요. 회사 사정에 맞춰 공식 마감 전날이나 그보다 일찍 내부 마감을 정하세요. 검토자와 제출자가 다르면 승인시간도 남겨 두세요. 내부 마감이 지나면 책임자에게 바로 알리도록 정하세요.

6단계: 파일을 보낸 뒤 정상 접수를 보세요

파일을 올린 것과 제출을 마친 것은 다릅니다. 전자서명·최종전송 뒤 보낸문서함에서 공고번호, 문서종류, 첨부파일, 접수시각을 보세요. 암호가 있거나 파일이 손상되면 못 열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다른 PC에서도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3. 처음 제출기한과 보완기한은 다릅니다

보완은 마감을 자동으로 늘려주는 절차가 아닙니다. 조달청 시설공사 기준은 서류가 부족하거나 틀리거나 불분명해 점수가 부족하면 1회, 3일 이내 보완하게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든 누락·거짓자료를 고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때 처음 제출하지 않았거나 보완 뒤에도 점수가 부족하면 다음 순위 심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하면 기한 전에 이유와 자료를 갖춰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요청했다고 연장된 것은 아닙니다. 기관이 허용한 범위와 새 마감을 글이나 시스템 문서로 확인하기 전에는 원래 기한을 따라야 합니다.

4. 실제 공고에서도 별도 기한을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실제 공고: 국립해양조사원 공고 제2026-61호, 나라장터 R26BK01552722

이 공사는 조달청 시설공사 기준 별표 3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대상 통보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신청서, 자기평가·심사표, 최근 5년 공사실적증명서 등을 내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특별히 정한 기한이 있으면 그 기한을 따르라고 적었습니다.

따라서 7일만 기록하면 부족합니다. 수신시각, 통보서의 별도 마감, 서류목록, 방법, 접수확인까지 적으세요. 같은 별표 3이어도 기관이 별도 기한을 정했다면 예전 공고의 날짜 계산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국립해양조사원 공고 제2026-61호 원문 확인

5. 가상 일정으로 살펴보세요

월요일 오후 나라장터에 통보가 들어왔는데 화요일 오전에 봤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시작점을 화요일로 미루지 말고 월요일 수신시각을 적습니다. 통보서 마감이 금요일 18시라면 목요일을 내부 제출일, 수요일을 검토 완료일로 정합니다.

실적증명서가 늦어진다는 사실을 금요일에 알면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화요일에 발급기관·담당자·예상 회신일을 확인하세요. 수요일까지 답이 없으면 다른 증명자료를 쓸 수 있는지 공식적으로 물어보세요. 마감 계산뿐 아니라 외부 발급 지연을 일찍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통보를 받으면 바로 답해 보세요

  • 적용 심사기준과 시행일을 확인했나요?
  • 받은문서함의 시스템 수신 날짜·시간을 저장했나요?
  • 특별히 정한 마감 날짜·시간이 있나요?
  • 처음 제출·보완·이의신청 기한을 각각 기록했나요?
  • 외부 발급자료와 내부 작성자료 담당자를 나눴나요?
  • 공식 마감 전에 검토·전송할 시간을 남겼나요?
  • 암호·파일 손상·용량·서명을 확인했나요?
  • 보낸문서함에서 공고번호와 정상 접수시각을 보았나요?

원로드와 함께 확인하세요

원로드의 공고 통합검색에서 관련 공고를 찾아보세요. 본문과 첨부의 서류 기한을 비교하며 확인항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참여·투찰 여부는 최신 원문, 회사 자료, 발주기관의 공식 안내를 다시 비교해 정하세요.

원로드가 기관의 마감을 마음대로 늘리거나 부적격 판단을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고객사는 필요한 원본을 정한 시점에 제공해야 합니다. 최종 내용과 전자전송의 책임은 계약조건과 공고에 따라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

적격심사 서류, 언제까지 어디에 내야 할까요? | 원로드